우와~ 책을 좋아하시는 군요.저또한 고등학교때보다 성인이된 지금 더 책을 안읽은듯해서 부끄럽네요.. 그래도 고등학교때까지는 문학서적을 억지로반, 재미반 읽기도 하였는데.. 이제는 전공관련서적 아니면 읽지 않는듯해요~
가끔은 전공서적아닌 다른 책을 읽고싶네요^^ 좋은책있으면 추천해주세요^^ 전 잔잔하면서 일상적인거 좋아해요~ 박완서님 소설같은거..
저도 고등학교 때 진짜 문학이 무언가를 알았더라면 국어시간이 얼마나 즐거웠을까 하는 생각을 종종합니다.
음.. 잔잔하면서 일상적인거라.. 지금 제 책장을 쭉 훑어봤는데 그런 느낌의 책은 없는 것 같네요.. 평소에 소설을 즐겨읽는 편은 아닌지라.. 다음에라도 비슷한 느낌의 책 발견하면 말씀드릴께요-^^
굳이 느낌에 구애받지 않고 책 한 권을 추천하자면,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을 추천해 드립니다. 항상 적절한 때에 찾아오는 책이 가슴에 와닿는 법이라서 인어님께서는 (지금이 그 때가 아니라면) 별 흥미를 못 가지실 수도 있을테지만, 저에게는 딱 적절한 순간에 찾아온 책이 바로 이 '데미안' 이거든요. 제 인생을 바꾼 책입니다.
우와~ 책을 좋아하시는 군요.저또한 고등학교때보다 성인이된 지금 더 책을 안읽은듯해서 부끄럽네요.. 그래도 고등학교때까지는 문학서적을 억지로반, 재미반 읽기도 하였는데.. 이제는 전공관련서적 아니면 읽지 않는듯해요~
가끔은 전공서적아닌 다른 책을 읽고싶네요^^ 좋은책있으면 추천해주세요^^ 전 잔잔하면서 일상적인거 좋아해요~ 박완서님 소설같은거..
저도 고등학교 때 진짜 문학이 무언가를 알았더라면 국어시간이 얼마나 즐거웠을까 하는 생각을 종종합니다.
음.. 잔잔하면서 일상적인거라.. 지금 제 책장을 쭉 훑어봤는데 그런 느낌의 책은 없는 것 같네요.. 평소에 소설을 즐겨읽는 편은 아닌지라.. 다음에라도 비슷한 느낌의 책 발견하면 말씀드릴께요-^^
굳이 느낌에 구애받지 않고 책 한 권을 추천하자면,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을 추천해 드립니다. 항상 적절한 때에 찾아오는 책이 가슴에 와닿는 법이라서 인어님께서는 (지금이 그 때가 아니라면) 별 흥미를 못 가지실 수도 있을테지만, 저에게는 딱 적절한 순간에 찾아온 책이 바로 이 '데미안' 이거든요. 제 인생을 바꾼 책입니다.
오!! 형 나도 데미안..ㅋㅋ
군대에서 우연히.. 정말 볼게 없어서 본건데 좋았어요..
다시 한 번 읽고 싶은 책인데 시간이 없네 (물론 핑계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