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의미한? 혹은 의미있는?
일상적 주절거림
2006/12/22 01:06
시험이 끝나고 이번 한 주는 무작정 쉬어보자는 생각에
말그대로 무작정 쉬고, 놀고, 먹고, 자고있다.
의미없어 보이는 이러한 생활에 의미를 부여하는 것은 단지 무의미한 생활에 대한 불안감 해소인가
아니면 진짜 여기에 어떤 의미 혹은 '무의미라는 의미'가 있는 것인가?
그리고 이런 글을 블로그에 올리는 것은 또 무슨 의미가 있는 것인가?
말그대로 무작정 쉬고, 놀고, 먹고, 자고있다.
의미없어 보이는 이러한 생활에 의미를 부여하는 것은 단지 무의미한 생활에 대한 불안감 해소인가
아니면 진짜 여기에 어떤 의미 혹은 '무의미라는 의미'가 있는 것인가?
그리고 이런 글을 블로그에 올리는 것은 또 무슨 의미가 있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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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그래도 시험이 끝나면 충전의 의미로 쉼이란것은 의미있는것 아닐까요^^ 아자아자~~~ 다시 힘내기위해~ 푹~~ 쉼을 즐겨보아요^^
이제 푹 쉬었으니 다시 슬슬 달려봐야겠죠? ^^
저는 무작정 쉬어보는 기간이 너무 길어져서 벗어나기 위해 노력중이예요;
딱 휴식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일정 기간을 정하고 에너지 충전이라고 생각하세요.^ㅡ^
그나저나 크리스마스는 잘 보내셨는지요?
적당한 일(혹은 공부)과 적당한 휴식. 그게 정답인듯 싶네요.
전 이번 크리스마스는 프리즌 브레이크의 석호필 선생과 함께 보냈다지요..^^;
ppol 님도 크리스마스 잘 보내셨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