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 업그레이드 이후에 댓글이 달리지 않는 현상을 발견하고 (ppol님 감사합니다-) 기존 1.0 대 버전의 스킨과 1.1 버전의 호환성에 문제가 있다는 판단 하에 생각지도 않았던 스킨교체작업을 했다. 뭐, 결과적으론 블로그 리뉴얼을 한 셈이다.
태터 블로그를 처음 시작할 때부터, 아니 그보다 훨씬 전부터 했던 생각이 있었다.
'언젠가는 정말 나의 홈페이지를 멋있게 만들거야. 지금까지 공부한 웹프로그래밍이니, 포토샵이니, 플래시니 하는 내가 알고 있는 모든 지식들을 총동원하여 정말 세상에 하나밖에 없고 그 누구도 본 적 없는 나만의 홈페이지를 만들어 낼거야. 싸이월드 사용자나 가입형 블로그 사용자들을 향해 내 '자유'를 뽐내며 웃어주고 말거야. 반드시 그럴거야.'
그런 생각을 한지 벌써 수개월이 훨씬 지났지만, 아직 완전한 순도 100% '스콜작' 홈페이지는 만들지 못했다. 물론 몰라서 그런건 아니다. 스킨 혹은 홈페이지를 제작하는데 필요한 많은 내용들을 알고 있고, 모르는 것도 그때그때 찾아보면서 만들면 된다. 별로 어려운 일은 아닌데 단지 기회가 되지 않아서 못 만들었을 뿐이다. 단지 시간이, 홈페이지를 새로 처음부터 만들 시간이 없어서 못 만들었을 뿐이다. 단지 그 뿐이다. 그것들이 내가 지금까지 나만의 홈페이지를 만들지 못한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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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얘기하면, 나는 나만의 홈페이지를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없었던 것이다.
태터 블로그를 처음 시작할 때부터, 아니 그보다 훨씬 전부터 했던 생각이 있었다.
'언젠가는 정말 나의 홈페이지를 멋있게 만들거야. 지금까지 공부한 웹프로그래밍이니, 포토샵이니, 플래시니 하는 내가 알고 있는 모든 지식들을 총동원하여 정말 세상에 하나밖에 없고 그 누구도 본 적 없는 나만의 홈페이지를 만들어 낼거야. 싸이월드 사용자나 가입형 블로그 사용자들을 향해 내 '자유'를 뽐내며 웃어주고 말거야. 반드시 그럴거야.'
그런 생각을 한지 벌써 수개월이 훨씬 지났지만, 아직 완전한 순도 100% '스콜작' 홈페이지는 만들지 못했다. 물론 몰라서 그런건 아니다. 스킨 혹은 홈페이지를 제작하는데 필요한 많은 내용들을 알고 있고, 모르는 것도 그때그때 찾아보면서 만들면 된다. 별로 어려운 일은 아닌데 단지 기회가 되지 않아서 못 만들었을 뿐이다. 단지 시간이, 홈페이지를 새로 처음부터 만들 시간이 없어서 못 만들었을 뿐이다. 단지 그 뿐이다. 그것들이 내가 지금까지 나만의 홈페이지를 만들지 못한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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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얘기하면, 나는 나만의 홈페이지를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없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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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개인홈페이지 다시 열어보고자 계정도 바꾸고 이런저런 준비를 했었는데, 계정 만료(1년)가 다 되어간다는 메일이 벌써 날아왔네요; 태터에서 벗어나기가 생각보다 쉽지가 않네요. 그나저나 스킨 깔끔하니 괜찮습니다 하하.
하하,, 저만 그런게 아니었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