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xmlns:thr="http://purl.org/syndication/thread/1.0">
  <title type="html">自由人生: HD-TV-문학관-외등-박범신-원작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id>http://squallzone.com/blog/</id>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lang="ko" href="http://squallzone.com/blog/" />
  <subtitle type="html">이토록 아름다운...</subtitle>
  <updated>2009-12-31T08:00:26+09:00</updated>
  <generator>Textcube 1.7.8 : Con moto</generator>
  <entry>
    <title type="html">스콜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quallzone.com/blog/135#comment286" />
    <author>
      <name>(스콜)</name>
    </author>
    <id>http://squallzone.com/blog/135#comment286</id>
    <published>2008-02-18T02:58:1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반면에, 나는 순수한 삶을 사는 것도 가능하다.
내 인생에서 내가 공부를 했던 장면들과 내가 대학에 입학하는 장면들만을 추려내면, 나는 대단히 열심히 살아서 인생에, 아니 적어도 대학생이 되기까지의 인생에 성공한 삶을 산 것이고(공부를 열심히 하기 전에 많이 놀아제끼던 장면까지 더해주면 금상첨화다), 내가 사랑했던 사람과의 첫 만남, 같이 보낸 시간들, 헤어짐의 장면들을 모은다면 그 자체로 순수한 하나의 사랑과 이별 이야기가 된다.

모든 것은 생각하기 나름, 또 편집하기 나름이다.
그리고 그 안에서 인생의 의미를 찾는 것 또한 나쁘지 않다.</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