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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自由人生: 공학도의-마음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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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이토록 아름다운...</subtitle>
  <updated>2010-08-24T19:41:17+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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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퐝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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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퐝)</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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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6-07-24T11:39:2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형은 &#039;내가 왜 공대에 다니는가..&#039; 에 대한 생각을 엄청 많이 해본것 같네요..
전 그냥 다니니까 다니는거지... 머 이렇게 대책없게 살고 있는데..
사실 전과도 생각했지만 뭘하든 마찬가지 같아요.. 어떤과를 가든지 여러가지 생각을 하겠죠..&#039;이길이 맞는건가..&#039; 
전에 혼자 일기 쓰면서 생각했는데 아무래도 대학교에서 전공이라는 것은 &#039;내가 학점을 가장 쉽게 딸 수 있을것 같은 전공&#039;을 선택하면 되는것 같아요.. 대학교 -&amp;gt; 취직 이라고 생각하기에는 조금 불편한 느낌이 있지만 말이죠..
그리고 진정한 공부, 진짜로 하고싶은 공부..(아직 찾지 못했지만 대충 찾은것 같아요.)는 혼자하는거죠...진짜로 하고싶은 것이니까 굳이 학위나 그런게 중요한게 아니니까요.. 진정 하고싶어서 좋아서 하다보면 그 자체만으로도 좋겠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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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스콜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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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스콜)</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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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6-07-24T23:10:5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정말 좋아하는 공부를 전공으로 하는게 가장 이상적이겠지.
나도 나름대로 현실과 조화되는 이상을 쌓아서 전역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전역하고 보니 현실은 그렇지 않더라구.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주변 사람들의 &#039;평범한&#039; 생각들을 이겨내기가 쉽지는 않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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