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가 자신은 TV를 보지 않는다고 했다.TV가 싫어서가 아니라 너무 재미있어서 그런단다.오늘 컴퓨터에 설치되어 있던 콜오브듀티5를 언인스톨했다.앞서 얘기한 그 누군가와 같은 이유에서다.때로는 과감한 포기도 필요한 법이다.포기는 종종 보다 많은 가능성을 가져다 주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