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적끄적
2006/09/26 00:50
by 스콜
만약에 내가 요술램프를 발견해서 거기에서 나온 램프의 요정이 단 한가지 소원을 들어준다며
그 소원이 무어냐고 내게 물어온다면, 나는 이렇게 말할 것이다.
"내게... 내 감정을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을 줘.
이 세상을 행복하게 사는데 그보다 더 절실하게 필요한 건 아직까지 보질 못했거든."
2006/09/26 00:50
2006/09/26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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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그때 그때 상황에 맞는 언어를 잘 구사할 수 있도록 언어구사능력을 주었으면 좋겠어요~~^^ 가끔 제가 한말에 백번 후회하기도 한경우가 많고..요즘들어서 말이란것이 정말 어렵구나라는 것을 새삼 더 느끼는것같아요^^
말이란 것이 원래 어려운지라 말을 아예 안하려고도 해봤지만 그건 더 어렵더군요 ^^;
전 사람의 마음을 읽을 수 있으면 좋겠네요...
자연스럽게 읽어지면 귀찮으니까 읽고 싶을때만 말이죠..
왓 위민 원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