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큐브 - 1건
- 2008/07/03 텍스트큐브 판올림
작년에 처음 텍스트큐브의 등장을 알고 난 이후, 나의 고질적인 게으름으로 인해 미루고 미루고 또 미루다가 오늘에서야 태터툴즈를 텍스트큐브로 판올림했다.
업그레이드 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했고 금방 끝이 났다.
업그레이드 후, 텍스트큐브의 기분을 느끼기 위하여 스킨을 텍스트큐브 기본 스킨으로 바꿨고, 이런 저런 플러그인들에 손을 대 보았다.
사람은 항상 새로운 것을 추구한다.
지루함, 싫증, 권태...
대개의 사람들이 이러한 단어들을 싫어함에도 불구하고, 우리 인생은 항상 이것들과 맞닥뜨릴 수밖에 없다.
어찌보면 '지루함'이란 우리 인생의 최대 적인지도 모른다.
나는 오늘 그 적을 무찌르고 '변화'라는 녀석을 선택했다.
당분간은 새로운 마음으로 살 수 있을 것만 같다.
물론 시간이 지나면 이것도 권태가 되어가겠지만...
업그레이드 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했고 금방 끝이 났다.
업그레이드 후, 텍스트큐브의 기분을 느끼기 위하여 스킨을 텍스트큐브 기본 스킨으로 바꿨고, 이런 저런 플러그인들에 손을 대 보았다.
사람은 항상 새로운 것을 추구한다.
지루함, 싫증, 권태...
대개의 사람들이 이러한 단어들을 싫어함에도 불구하고, 우리 인생은 항상 이것들과 맞닥뜨릴 수밖에 없다.
어찌보면 '지루함'이란 우리 인생의 최대 적인지도 모른다.
나는 오늘 그 적을 무찌르고 '변화'라는 녀석을 선택했다.
당분간은 새로운 마음으로 살 수 있을 것만 같다.
물론 시간이 지나면 이것도 권태가 되어가겠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