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年)와 해(年)의 구분은 연속적인 시간을 단지 사람의 편의에 따라 분절시켜 놓은,물리적으로는 아무런 의미가 없는 구분이지만'해가 바뀌었으니 나도 바뀌어야지' 하는 의지를 유발시키는 기제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실질적인 의미를 갖는 구분이다.